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자궁경부암 백신의 거짓말 Protect you and your family from the cervical cancer vaccine hoax




결론부터 말하면, 대표적 의료사기로 의심되는 것이 자궁경부암 백신이다.

대중의 건강을 상대로 한 제약사의 위험한 마케팅의 냄새가 짙다.

암의 바이러스원인설은 이미 수십년 전에 나왔다가 사라진 이론. 제약사가 이것에 미련을 못 버리는 것은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백신제조의 길이 이곳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

제약사의 주장대로 암 원인이 HPV 바이러스라면 여성 80%가 이 바이러스를 경험하니 10명 중 8명은 자궁경부암에 걸려야 하지 않는가? 주변에 자궁경부암 걸린 사람 몇 명 있는가? 공식 발생률은 100,000명당 7.5명이다.


한동안 자궁경부암이 여성암 2위란 공포마케팅이 성행했는데,  진실은 이렇다.

여성암 2위란 말은 많은 암 중에서 여성만이 걸리는 유방암과자궁경부암만 따로 떼냈을 때 그중 두번째라는 뜻이다.

여성이 걸리는 암 순위를 보면,
1위,갑상선암
2위:유방암.
3위: 대장암.
4위: 위암.
5위: 폐암.
6위:간암.
7위:자궁경부암

현재 평균수명대로 살았을 때 여성이 자궁경부암 걸릴 확률은 1.4%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궁경부암은 후진국형 암으로 한국에서도 이미 오래전부터 감소세였다.
제약사는 과장된 문구를 내세워 사람들로 하여금 암 공포를 부추겨 백신을 맞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게 양심적인 의료인들의 증언이다.

자궁경부암의 원인은 바이러스라기 보단 흡연,스트레스,영양부족,피임약복용,성병이다.


증명된 효과는 없으나 부작용은 명백한 자궁경부암 백신

자궁경부암이 발병하려면 길게는 수십 년이 걸린다. GSK의 서바릭스는 8년째 연구 결과가 있을 뿐이다.  머크사의 가다실은 항체추적을 겨우 5년 하다가 포기했다. 항체형성율이 형편없었기 때문이다.

자궁경부암 백신 개발의 주역이었던 Dr.다이앤 하퍼 박사는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은 효과가 없으며 자궁경부암 자체보다 더 위험하다고 말했다. 사실 이 발언은 머크사로부터 보수를 받고 자궁경부암 백신을 옹호해야하는 자리에서 터져나온 발언이다. 돈보다도 과학자의 양심이 앞섰던 것이다.

오스트리아의 크리스티앙 피알라(Dr.Cristian Fiala) 역시 자궁경부암 백신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단언한다. HPV바이러스가 자궁경부암을 일으킨다는 증거는 없으며, 백신이 암을 막지도 못한다. 다만 제약사이 돈벌이일 뿐이다. 백신의 허구를 적극적으로 알린 그의 노력으로 오스트리아에서는 자궁경부암 백신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다.

백신반대 운동가로 유명한 앤드류 웨이크필드(Dr.Andrew Wakefield)에 의하면 현재 전세계 백신 부작용 전체에서 1/3이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이 차지하고 있다고 말한다.

러셀 블레이록 박사(Dr.Russel blayrock)에 의하면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인해 치명적 손상을 입은 사람 수가 자궁경부암 발병자수를 넘어섰다고 한다.



제약사의 거짓말로부터 내몸을 지킬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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