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고농도 원전 폐기물 수준의 방사능 덩어리로 만드는 치료법
Radioiodine Theraphy for thyroid cancer makes the patients turn into a radioactive waste matter.
갑상선암 진단후 방사성 요오드 치료법, 혹은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법이란 갑상선을 몽땅 제거후 환자에게 인위적인 방사능 피폭을 시키는 것이다.
수술후 남아있는 작은 갑상선 조직을 다 없애기 위해서라는 이유를 댄다. 환자에겐 알약 하나 먹는 것만큼 간단하다고 하지만 그 알약은 환자의 몸은 고농도 원전 폐기물 수준의 방사능 덩어리로 만드는 매우 물질이다. 사실, 근처에도 가면 안되는 물질을 먹게 만든다.
실제 방사성 요오드 요법을 마치고 사흘간 격리후 퇴원하는 환자의 몸에서 방사능을 측정하자 251 마이크로시버트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원자력발전소 폐기물은 10 마이크로시버트를 기준으로 한다.
갑상선암이 증가한 것은 검사기술의 발달 때문
Thyroid cancer rate soared due to development of diagnosis.
지난 10년간 갑상선암은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당국은 원전사고를 의심해 한때 역학조사를 하기도 했는데 그 결과 병원의 과도한 검사가 원인이란 게 드러났다. 병원마다 초음파 장비를 두고 오는 사람마다 갑상선암 검사를 했으니 암환자가 급속히 늘었던 것이다.
갑상선암은 98% 이상의 생존율을 보이는 예후가 좋은 암이다. 이런 암을 많이 발견하게 되니 덩달아 전체 암 통계에서 생존율이 올라가는 착시현상마저 보인 것이다. 그걸 갖고 의료계는 의료기술이 발달해 암생존자가 늘었다고 자랑한다.
대부분 갑상선암은 치료하지 않아도 괜찮다.
Most of thyroid cancer need not medical treatment
건국대병원 갑상선암센터의 이용식 센터장에 따르면 갑상선암은 진단후 3년 정도는 치료없이 관찰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얘기한다. 84%의 경우에서 갑상선암은 더 커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냥 두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른 원인으로 사망한 사람을 부검한 연구에서 미국의 경우는 12%, 일본 19%, 아이슬란드 39%의 사례에서 갑상선암이 발견됐다. 즉 질병이라기보다는 노화과정의 하나로 볼 수도 있다. 일본에선 치료를 안하는 병원도 많다.
환자는 뒷전, 오직 병원 실적을 위한 위험한 치료
Treatment for money, not for patient
원칙대로라면 관찰하는 게 올바르지만 다른 병원에 환자를 빼앗길까봐 의사들은 일부러 상태가 안좋은 척 말을 해서 환자가 서둘러 수술을 하게 만든다.
게다가 직경 1cm전후라면 반절제술이 충분히 가능한데도 괜히 전절제술을 시도한다. 이것은 갑상선 뒤쪽에 위치한 부갑상선(칼슘농도를 조절한다)을 다치게 할 확률이 두배로 높인다. 또한 전절제술로 갑상선이 모두 없어지면 평생 호르몬제를 복용해야한다. 한 두달 이 약을 복용하는 걸 멈추면 생명이 위태로와질 수 있다.
병원에서 갑상선 전절제술을 선호하는 건 환자가 아니라 의사를 위해서일 때가 많다. 평생 약을 복용해야하기 때문에 내과로서는 고정 고객을 확보한 셈이다. 뿐만 아니라 이후에 간단한 피검사만으로 추적조사가 쉬워지기 때문에 내과의사가 편해진다. 또한 핵의학과는 방사성 요오드 치료법을 할 기회를 잡게 된다.(반절제술의 경우 방사성 요오드 치료법은 불가능하다.)
불필요한 치료로 말미암아 환자는 삶의 질이 떨어지고 심각한 수준의 방사능 피폭을 경험한다. 그 여파로 많은 환자가 몇년 후 2차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현대의학은 방향을 매우 잘못잡고 있다. 암세포를 공격한다고 암이 치유되는 게 아니다. 물이 오염돼 기형물고기가 생겼다면, 그 기형물고기만 다 잡아죽이면 물이 다시 깨끗해질까? 이게 말이 안된다는 걸 평균 이상의 지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알 수 있다. 그런데 현대의학은 기형물고기를 잡기만 하면 물이 깨끗해진다면서 강물에 독을 풀고(항암제) 강바닥을 긁고(수술) 핵폭탄을 터뜨린다.(방사선) 이런 치료법은 환자를 살리는 게 아니라 죽이는 길이다.
광기와 무지가 결합된 이런 비극이 버젓이 행해지고 있는 것은 돈 때문이다. 전 세계에 매년 1200만 명이 새로이 암 진단을 받는다. 평균 암 진료비를 5천만원이라 치자면(미국의 경우엔 약 6천 만 원) 한해 600조 원의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는 것이다. 주류의학계가 진실에 눈감고 억지를 부리는 것은 이 시장을 포기하지 못해서다.
진실은 오래전에 제약사의 돈으로 인해 묻혀버렸다. 의학연구의 90%이상이 제약회사의 주도로 이루어진다. 제약사에 불리한 연구결과는 은폐되고 폐기된다. 심지여 연구 당사자마저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있다.
오늘날 현대의학은 과학이 아니라 매우 위험한 종교다.
Modern medical science doesn't seem like science, a dangerous religion.
PM 5:44
Blower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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